해외단체여행할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짧고굴게 조회 9회 작성일 2021-09-16 20:11:31 댓글 0

본문

백신 접종 완료자, 이르면 7월부터 해외 단체여행 가능 / YTN

김부겸 "백신 완료자 7월부터 해외 단체 여행 등 허용"
백신 접종 마치고 출입국 시 음성 확인되면 격리 안 하기로
국토부·문체부, 여행 안전 권역 ’트래블 버블’ 본격 추진

[앵커]
이르면 다음 달부터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해외여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싱가포르와 타이완, 태국 등 방역이 우수한 국가들과의 협상이 우선 검토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윤정 기자!

정부가 백신 접종 완료한 사람에 한해 7월부터 해외 단체여행을 허용하기로 했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정부가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 안전한 국제관광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 중대본 회의에서 방역 상황이 안정된 국가들과 협의를 거쳐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 한해 이르면 7월부터 단체여행을 허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는데요,

접종을 마치고 출입국 시 진단검사에서 음성이 확인되면 별도의 격리없이 여행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따라 방역신뢰 국가를 대상으로 여행 안전 권역, 일명 '트래블 버블'의 추진 방안을 내놨는데요,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집단면역 형성 전 과도기에 제한적인 국제교류 회복 방안으로 여행 안전 권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는데요,

정부는 그동안 싱가포르와 타이완, 태국, 괌, 사이판 등 방역신뢰 국가나 지역과 여행 안전 권역 추진 의사를 타진해 왔고 앞으로 상대국과의 합의를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시행 초기에는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단체 여행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운항 편수와 입국 규모도 상대국과의 합의를 통해 일정 규모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싱가포르 등 상대국 협의를 전제로 주1~2회 정도, 탑승률 60% 가정 시, 한 번에 내국인과 외국인을 포함 최대 200여 명이 탑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방역 상황이 안정되면 방역 당국 협의를 거쳐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여행을 떠나려면 출국 전 코로나 예방접종 완료한 뒤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고, 출발 3일 이내의 음성확인도 필요합니다.

도착 뒤에도 음성이 확인될 때면 격리 면제와 관광이 허용됩니다.

정부 관계자는 집단면역 형성 전 과도기에 예방 접종자를 대상으로 관광 상품을 운영해, 방역 안전 확보 및 예방 접종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YTN 신윤정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0609115830438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백신접종 완료자에 이르면 7월부터 해외단체여행 허용 / YTN

[앵커]
이르면 다음 달부터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해외여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싱가포르와 타이완 등 방역이 우수한 국가들부터 여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정부가 닫혀있던 해외여행의 문을 조심스럽게 열기로 했습니다.

방역 관리에 대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 간 격리를 면제해주는 여행 안전 권역, 즉 트래블 버블을 추진하기로 한 겁니다.

오랫동안 해외여행을 못 가면서 쌓인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고사 위기에 몰린 항공·관광업계의 활로를 뚫어주기 위한 차원에서입니다.

[김부겸 / 국무총리 : 백신 접종을 완료한 분들에 한해서 이르면 다음 달 7월부터 단체여행을 허용하고자 합니다. 해외여행은 많은 국민께서 기대하시는 일상회복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방역관리를 위해 우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끝낸 사람에 한해 단체 여행만 허용됩니다.

출국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해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고, 출발 3일 이내 코로나 검사 음성확인이 필요합니다.

도착 뒤에도 음성이 확인돼야 격리가 면제되고 관광할 수 있습니다.

여행사 등이 방역전담 관리사 지정 등 방역계획을 제출해 승인을 받아야만 여행객 모집과 상품 판매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윤태호 /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 여행사에서는 방역전담 관리사를 지정하여 방역지침을 교육하고 준수 여부를 확인하며, 체온 측정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보다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정부는 우선 싱가포르와 여행 안전 권역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타이완과 태국, 괌, 사이판 등과의 합의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양국 간 직항 항공편 운항 횟수는 주 1~2회, 입국 인원도 제한해 운영한 뒤, 코로나19 유행 상황과 접종 현황을 고려해 확대 운영키로 했습니다.

[항공업계 관계자 : 트래블 버블 시행과 관련해 해당 노선 수요를 파악해 현재 운항 중인 노선은 증편하고, 비운항 노선은 재운항을 위한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실무 협의와 준비를 거쳐 다음 달쯤 시행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시기와 세부 방역 지침 등을 방역 당국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YTN 신윤정[yjshine@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10609163039564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럽 단체관광의 함정! / YTN

[앵커]
아내와 유럽으로 여행 가는 안전 씨.

안전 씨가 선택한 홈쇼핑 단체여행 상품은 한 나라만 보고 돌아오는 건데요.

멀미하는 아내는 장시간 국경을 오가는 버스나 열차를 타지 않아 좋다고 합니다.

첫날 관광을 잘하고 일정을 마친 관광버스는 숙소를 향해 달립니다.

그런데! 국경을 넘네요.

5시간을 달려 자정쯤 도착한 곳은 인근 국가의 작은 국경 마을.

이곳이 숙소라고 하네요, 내일 새벽에 다시 국경을 넘어가 관광할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안내원.

이튿날 잠을 잔 곳도 이웃 나라와 맞닿은 국경 마을의 한 호텔.

계속 잠은 다른 나라에서 자는데요.

여기서 퀴즈 나갑니다.

해외 단체여행 상품 선택 시 특히 주의할 사항인데요.

숙소를 볼 때 등급도 중요하지만, 별도로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정진우 사무관]
정답은 숙소 위치입니다.

해외여행 시 묵을 숙소는 중요합니다.

숙소의 질에 따라 여행상품 요금도 많이 달라지는데요.

숙소의 등급만 봐서는 안 됩니다.

금쪽같은 여행시간을 알차게 쓰기 위해서는 숙소의 위치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유럽여행상품 요금을 낮추려는 꼼수로 여행사들이 숙소를 저렴한 인근 국경 지역으로 정하는 사례가 많이 신고되고 있습니다.

숙소가 인근 다른 곳으로 변경될 수도 있다는 것은 여행사에서 미리 알려줍니다.

피해보상을 피하는 근거로 알릴 의무를 지켰다고 주장하는데요.

인근 지역이 인근 국경이라고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국경을 넘나들며 잠잔다는 것을 꿈에도 몰랐던 소비자들.

해외여행상품을 결정하기 전 숙소의 위치를 미리 검색하셔서 이 같은 피해 입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허위과장광고에 속지 않으시려면 많은 부분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pn/1206_2017060823531051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해외단체여행할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36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bornya.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